중기부, '1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혁신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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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3천 명의 도전자가 몰린 이번 프로젝트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8.4%를 차지했다. 특히 13세의 최연소 선정자부터 78세 최연장 선정자까지 참여했다. 일반·기술 트랙에서는 정부기술(IT 32%)가, 로컬 트랙에서는 생활(48.2%) 분야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 아이템의 29.3%에 인공지능(AI) 기술이 포함됐다.
선정된 5000명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원과 함께 초기 멘토링, AI 솔루션 등이 지원된다.
한편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5만8000명에게도 재도전의 기회가 열린다. 중기부는 이들에게 멘토들의 평가 의견을 제공하고 22일부터 전국 17개 시·도에서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을 운영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멘토링 참가자에게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7월 초 시작될 '2기 선정평가' 때 가점 등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중기부 관계자는 "선정된 인재들의 아이디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선정되지 못한 도전자들에게도 체계적인 사다리를 제공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 신청은 12일부터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