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S효성인포메이션,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09010002839

글자크기

닫기

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6. 09. 09:36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히타치 밴타리, 에너지 효율성 강화 등 담겨
[이미지] 히타치 밴타라,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1)
히타치 밴타라,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HS효성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가 히타치 밴타라에서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VSP One'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혁신 성과 내용이 담겼다.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환경 영향 저감, 라이프사이클 기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확대, AI·데이터 집약형 워크로드 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 등이 구체적으로 포함됐다.

특히 히타치 밴타라가 AI와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강화했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VSP 원 블록 하이엔드(VSP One Block High End)'를 중심으로 전력·냉각 수요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모니터링과 탄소 감축, 지속가능성 보고 기능으로 친환경 인프라 운영을 지원한다는 게 골자다.

수명 주기 전반의 지속가능성 관리를 강화했다는 부분도 있다. 이 외에 순환경제와 소재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재활용 소재 활용 확대, 거버넌스와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등이 설명됐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 인프라의 전력 효율과 지속가능성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며 "히타치 밴타라의 차세대 스토리지와 데이터 인프라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이 고성능 AI 환경과 ESG 경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인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