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까지 오픈 기념 고객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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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자동차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정동로에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원 서비스센터는 창원과 마산, 진해를 비롯한 경남 지역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남 지역 내 유일한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로 운영되며 보증수리와 정기점검, 순정부품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서비스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차량 접수 및 상담 공간을 마련했으며, 2층 고객 라운지와 3층 휴게 공간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넉넉한 주차 공간도 함께 확보했다.
정비 시설에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구축했으며 포드·링컨 공식 진단 장비와 전문 정비 인력을 배치했다. 이를 통해 일반 점검부터 보증수리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인자동차는 서비스센터 개장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7월 15일까지 창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포드·링컨 골프 우산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경남 지역 고객들께 새로운 서비스 거점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차량 정비를 넘어 포드·링컨만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현재 전국에서 13개 전시장과 2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포드·링컨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사진자료] 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 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11d/2026061101000718200038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