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선수 월드컵 도전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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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11일(현지시간) 월드컵 개막에 맞춰 기아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와 연계해 유소년 축구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는 '히어로 필름'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히어로 필름에는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 프로그램에 선정된 유소년 선수가 티에리 앙리 등 레전드의 응원을 받으며 월드컵 무대에 서는 여정이 담겼다.
이번 영상은 유소년 선수가 월드컵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과 다양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을 집중 조명한다.
기아는 월드컵이 진행되는 1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등 경기가 열리는 도시 및 경기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축구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 공간은 최초 3개국 공동 개최라는 점에 착안, 삼각형 구조에 감각적 디자인이 가미됐다.
또 기아는 대회 기간 동안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카니발 등 북미 인기 차종 총 660대를 투입해 경기와 각종 행사 전반을 지원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밴쿠버에선 고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약 70대의 셔틀 서비스도 운영한다.
특히 셔틀 차량 인포테인먼트에는 대회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월드컵 디스플레이 테마, OMBC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유소년 선수들을 상징하는 '49번째 팀' 테마도 적용된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는 월드컵을 맞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다양한 영감으로 서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며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를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