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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은 BMW와 MINI의 순수전기차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주요 부품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전기차 화재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차량의 출고 시기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금까지 국내에 판매된 3만5000여 대의 모든 BMW와 MINI 순수전기차다.
점검 희망 고객은 My BMW 또는 MINI 앱이나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무상으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내 입고된 전기차는 핵심 부품인 고전압 배터리와 배터리 관련 부품, 고전압 케이블, 냉각수를 포함한 차량 냉각 시스템 등을 집중 점검 받게 되며,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등에 대한 기본 점검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