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2시간 질의응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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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사외이사는 금융감독원(금감원) 출신이다. 그는 금감원에서 기업공시국 국장, 특별조사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자본시장·공시·내부통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현재는 삼성글로벌리서치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조 사외이사의 선임으로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및 공시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약 두시간 동안 회사의 주요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주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앞으로는 투명한 경영과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