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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레저시설 오픈 앞둔 새만금…“이용객 안전 철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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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주 기자

승인 : 2026. 06. 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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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청, 무녀도 해양레저체험 단지 점검
시범운영 이후 다음 달 10일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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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청사./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첫 관광레저시설인 '군산 광역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가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가운데, 새만금개발청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새만금청은 남영우 차장이 고군산군도 새만금 사업 지역에 위치한 해양레저센터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남 차장과 청 직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건축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과 시설별 안전관리자 배치와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시설 안전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양레저센터는 군산시와 운영사가 운영 준비와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 10일 '오션팔레트'라는 이름으로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남 차장은 "해양레저센터가 새만금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관광 투자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새만금청도 고군산군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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