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이노텍,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1010000146

글자크기

닫기

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7. 01.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상 1팀·최우수상 1팀·우수상 4팀 선정
피지컬 AI 주제…대상에 세네마르코팀
수상작과 참가자 인터뷰 유튜브로 공개
[사진] LG이노텍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
LG이노텍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 모습. /LG이노텍
LG이노텍이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1일 LG이노텍은 최근 공모전 수상작 6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래 인재와의 소통 강화 차원에서 2021년부터 해마다 대학생 대상 광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회사의 미래 육성 사업 분야인 '피지컬 AI'를 주제로 진행돼 전체 43개 작품이 접수됐다. 회사는 임직원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 6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득표순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이 뽑혔다.

대상은 '시네마르코'(박성현)팀의 'LG Innotek Physical AI Lab'이다. 이 작품은 '피지컬 AI 실험실'을 배경으로,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이게 되는 과정을 한 편의 짧은 실험 기록 형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일상에서 피지컬 AI가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회사의 미래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대상 수상자인 박성현씨는 "피지컬 AI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 산업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진로 고민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다른 수상작들도 짧은 영상 안에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회사는 수상팀에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과 참가자 인터뷰 영상은 LG이노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인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