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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LS전선, CJ대한통운, 이수페타시스, 두산로보틱스, 현대모비스, LX세미콘 등 AI팩토리·로봇·미래차 분야 선도기업 관계자와 산업·기업·KB국민·하나·우리은행, 모건스탠리 등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조업 AI 전환과 산업·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M.AX 프론티어 프로젝트는 AI팩토리·로봇·미래차 등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금융 협력 사업으로, 산업통상부는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유망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스케일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올해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등 6대 분야에 약 16조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