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군수는 이날 군청 4층 아카데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향후 4년간의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그는 민선8기 성과로 장성군 최초로 '예산 6000억원 시대', '1000만 관광시대' 달성과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확정 △고려시멘트 공장 가동 중단 △AI데이터센터 유치 △나노산단 조성 △스마트농업 육성 등을 꼽았다.
이어 민선9기에는 △첨단3지구 일원에 'K-반도체 산업벨트' 구축 △국립심뇌혈관센터와 연계한 첨단의료도시 조성 △육군사관학교 장성 이전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 △청년에 대한 지원 정책 구체화 △농업분야 고부가가치의 '미래산업' 혁신 △관광분야 백양사, 장성호, 축령산 등 자연환경을 '힐링 벨트'로 묶어 '체류형 관광힐링명소' 조성 △'맞춤 복지' 실현 등 미래산업, 첨단의료 등 7대 분야별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이러한 미래 청사진을 실행하는 원동력은 군민의 단합된 힘에 있다"며 "소통·공감을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성의 힘찬 대도약을 위한 역사의 한 페이지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장성의 전성시대을 열어가는 길에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