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는 2일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 프랑스의 미식과 예술 감성을 담은 '파리지앵 썸머(Parisian Summer)'를 열고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Le Cafe)'에서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의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4종을 선보였다.
'파리지앵 썸머'는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프랑스 미식과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 엔터테인먼트' 콘셉트의 복합 문화예술 리조트로 3천여 점의 예술 작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으며, 프랑스 관련 공연과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