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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메이크 유어 온 웨이브' 슬로건 아래 반복되는 오피스의 하루 속에서도 자신만의 흐름과 감각으로 일상을 만들어가는 직장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AI로 생성한 가상 모델이 지오지아 여름 컬렉션을 착용하고 AI 기술로 연출한 초현실적 공간을 누빈다. 빌딩 옥상이 무인도와 맞닿고, 오피스 복도가 해변으로 열리며 파도 위 서핑보드를 타고 업무 보고를 향해 나아간다.
캠페인 영상에 등장하는 제품들은 지오지아의 여름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플리츠, 트윌, 린넨 등 가볍고 쾌적한 소재를 활용한 셔츠와 팬츠를 중심으로 출근부터 일상까지 활용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제안한다.
특히 '플리츠 반팔 셔츠'와 '빅 플리츠 반팔 셔츠'는 피부에 직접 닿는 면적을 줄여 통기성이 우수한 것은 물론 구김이 적고 형태 유지력이 뛰어나다. '트윌 스트레이트 치노 팬츠'는 코튼 나일론 트윌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깔끔한 핏을 구현했다.
지오지아는 오는 26일까지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 핫썸머 기획전을 진행하며 12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SNS 이벤트를 전개한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오지아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2] 신성통상 지오지아 '더 웨이브 메이커스' 핫썸머 캠페인 영상 '빅 플리츠 반팔 셔츠' 스틸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2d/2026070201000186100008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