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반도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201000097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7. 02.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반도건설이 진행한 2025 우수협력사 시상 및 간담회 모습.
반도건설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1998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간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평가 기준은 공동 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이 있으며 상대적으로 작은 중소단위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효과가 있다.

올해 95점 이상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반도건설 등 총 28곳이다. 이는 지난해 동일한 규모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시공품질을 제공하기 위해선 원청사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협력사와 동반성장해 현장과 시공 영역의 전반적인 역량 개발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