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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메타는 최근 iOS와 안드로이드 앱마켓에 포켓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아직 해당 앱의 출시를 공식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포켓은 사용자가 자연어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간단한 게임이나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해 주는 서비스다. 메타는 이를 '기즈모'라고 부르며, 다른 이용자가 만든 콘텐츠를 탐색하고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피드 기능도 갖췄다.
이번 서비스는 메타가 올해 초 AI 기반 게임 제작 플랫폼 '기즈모' 개발팀을 인수한 이후 선보인 첫 결과물로 평가된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앱의 구성과 기능 역시 기존 기즈모 서비스와 비슷한 형태를 갖췄다. 기즈모 역시 텍스트 프롬프트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기능과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는 피드를 제공해 왔다.
메타는 해당 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