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채우진 서울시의원, 예능서 지역 사랑 전해…생활 밀착형 의정활동 의지 밝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6000134355

글자크기

닫기

안정환 기자

승인 : 2026. 07. 06. 0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포에서 나고 자란 지역 정치인…"마포를 떠날 수 없다"
채우진 서울시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채우진 서울시의원(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자신의 보금자리와 평범한 일상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정치인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자택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도시 싱글남의 집'을 주제로 다양한 주거 공간을 조명했다. 이날 채 의원은 마포구 합정동에 마련한 집을 공개하며 실용적인 공간 활용법과 평소 운동을 즐기는 생활 습관 등 소탈한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마포에 대한 애정도 진솔하게 전했다. 채 의원은 "마포를 떠날 수 없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자신의 삶을 소개했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는 생활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포에서 태어나 성장한 채 의원은 마포구의원으로 8년간 의정활동을 펼친 데 이어 현재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 의원은 "정치는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방송 역시 정치인의 특별한 모습보다 지역 주민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안정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