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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해당 가게가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활새우를 소금구이와 회로 무한리필 제공한다고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생새우 무한리필로 가격은 1인당 4만5000원이다.
하지만 최근 한 온라인 리뷰에는 홍보 내용과 실제 서비스가 달랐다는 주장이 담겼다.
작성자는 "사기다. 속지 말라"며 "주문하면 콘치즈, 제육볶음, 떡볶이 등을 먼저 내주며 배를 채우게 하고 메인인 새우구이는 20분 정도 지나서야 나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 나온 새우도 3명이 먹기에 부족한 양이었다"며 "리필을 요청했더니 물이 흥건한 상태로 나와 소금구이가 아니라 소금탕 수준이었다. 너무 짜서 먹기 어려웠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또 "식당 안 다른 손님들도 음식이 늦게 나온다며 불만을 쏟아냈고 결국 13만5000원을 내고 제대로 먹지 못한 채 다른 식당으로 이동했다"고 적었다.
생새우가 아닌 조개만 리필이 가능했다고 안내받았다는 후기도 있었다.
식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판매 초기에는 활새우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조개만 무한리필로 제공한 시기가 있었다"며 "현재는 활새우도 정상적으로 무한리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소금이 과도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소금양은 소비자가 원하면 조절해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