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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유로움 속 깨어나는 감각'을 주제로 룰루레몬의 브랜드 철학인 '메이드 투 필'을 공간과 움직임, 예술, 커뮤니티 경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호흡과 움직임을 중심으로 몸과 마음의 감각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리듬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깨어남', '성찰', '회복', '연결' 등 네 단계의 마인드풀 저니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네 개의 공간을 순차적으로 이동하며 시각·청각·후각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깨어남 공간에서는 아티스트 가재발의 사운드와 조명 연출, 아로마 향,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일상에서 벗어나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성찰 공간에서는 박물관 상설 전시를 따라 걸으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간과 작품을 배경으로 흐르는 사운드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감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회복 공간에서는 사운드 퍼포먼스팀 나우톤(NOWTONE)의 명상 세션과 룰루레몬 앰배서더들이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요가를 통해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오재훈의 작품 전시와 오디오 가이드를 활용한 명상·호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마지막 연결 공간에서는 티 바에서 차를 마시며 몸과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 기간 동안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과 무용단 흰 댄스의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이번 스페이스 투 필을 통해 참가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호흡과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길 바랐다"며 "앞으로도 움직임을 통해 자신과 연결되고 커뮤니티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룰루레몬, 요가 캠페인 행사 ‘스페이스 투 필(Space to feel)’ 성료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6d/2026070601000407400021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