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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신임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 전문가로,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 총괄건축가는 2년 동안 △시 공간정책 및 주요 사업 총괄 자문 △도시·건축·주택 관련 정책 기획 △주요 위원회 자문 및 의견 조정 △국내외 도시정책 교류 협력 총괄 등 시의 도시건축정책과 공간환경사업 전반에 총괄 기획과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도시공간 정책의 기획·조정 기능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해 서울총괄건축가 명칭을 서울총괄계획가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