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사진가'로 선발된 작가 박수빈, 안재영, 현선 총 3명은 각각 600만원 규모의 활동 지원금과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들 가운데 연말 '올해의 최종사진가'로 선정될 1명에게는 작품집 발간, 개인 전시회 지원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