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웅진씽크빅, 프랑스서 한글 알린다…‘한글깨치기’ 세계문자박물관 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8010003011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6. 07. 08. 14: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 교류전 참가
clip20260708143848
프랑스 샹폴리옹 세계문자박물관 특별 한글 교류전에 마련된 웅진씽크빅 전시 공간./웅진그룹
웅진씽크빅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에서 한글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표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앞세워 해외 관람객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한국의 문자 문화를 알리고, 글로벌 문화 교류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웅진씽크빅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샹폴리옹 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 한글 교류전에 참가해 대표 한글 학습 콘텐츠 '한글깨치기'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프랑스 샹폴리옹 세계문자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특별 교류전 '한 왕의 꿈, 만 백성의 말'은 한글의 우수성과 한국의 문자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씽크빅은 전시 공간에 대표 한글 학습지 '한글깨치기'와 놀이형 교구를 전시한다. 한글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종대왕과 한글, 프랑스를 주제로 한 웅진북클럽 전집과 웅진주니어 도서도 함께 소개한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의 협업도 이어간다. 지난 5월까지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인 '씽크빅 문자 연구소'와 그림책 연계 클래스를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이번 교류전을 통해 해외 관람객들이 한글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협업해 한글과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