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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롯데렌터카는 브랜드 인지 및 브랜드 이미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렌터카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카 라이프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18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 모델이다.
해당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자산에 대한 가치 인식 수준을 조사해 각 산업군별 1위를 선정한다. 올해 조사는 4월부터 5월까지 약 8주간 12만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1월 법인 차량 운용에 대한 기업 고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인 고객을 위한 신규 장기렌터카 상품 비즈카420과 비즈카530을 출시했다. 두 상품 모두 자유반납형 구조로 설계돼 비용 효율성과 계약 유연성을 동시에 갖췄다.
같은 달에는 자동차 법정검사를 대행해주는 '차방정(내 차 관리 방법의 정답) 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롯데렌터카 고객뿐 아니라 모든 운전자가 이용할 수 있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롯데렌터카가 KS-PBI 렌터카 부문 18년 연속 1위를 수상하게 된 것은 당사 브랜드를 사랑하고 성원해주신 고객들과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자동차 소비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이 차량 고민을 덜고 일상과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