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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들은 서울 본사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나누며 '정보보호 생활화', '개인정보 삭제'등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사이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하나로유통 등 범농협 계열사가 공동 참여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정보보호는 임직원 모두가 일상적으로 실천해야하는 기본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NH농협생명, 범농협 정보보호 캠페인 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09d/2026070901000702400037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