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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윤한홍 국민의힘 의원과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협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협은 금융시장 변동성과 경기 둔화로 서민과 소상공인,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국 860개 조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서민·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신협은 포용금융 실현과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해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 의원들은 서민금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및 제도 개선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고영철 회장은 "신협은 전국 860개 조합과 660만 조합원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 서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