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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의 클린뷰티 브랜드 ‘포레스트’가 ‘포레스트 서울(FOREST SEOUL)’로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명인 ‘포레스트 서울’은 자연의 치유력과 서울의 에너지를 결합한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에 맞춰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제품 패키지 디자인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개편했다.
포레스트 서울은 리브랜딩과 함께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 킴(MIN KIM)'을 브랜드 페르소나로 발탁하고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분·진정, 미백·결광, 선케어 등 피부 고민별 주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히알 피톤시카 세럼’은 8중 히알루론산과 피톤 리페어 시카 콤플렉스를 적용한 제품으로, 피부 수분 공급과 모공 탄력 개선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귤타민 나이아신 잡티 캡슐세럼’은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귤타민비타토닝콤플렉스를 함유해 잡티 및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
함께 리뉴얼된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구 포레스트 워터리 에센스 선크림)’은 저자극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수분 공급 기능 및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리브랜딩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재편”이라며 “앞으로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레스트 서울은 이번 리브랜딩을 기념해 7월 중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군 온·오프라인 올리브영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 쿠팡 등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