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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추경·조례안 심사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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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7. 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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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진안군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 열려
20260720 진안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진안군의회가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전북 진안군의회가 20일부터 31일까지 제308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심사와 주요업무계획 청취,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진안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진안군의회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각종 조례안과 주요 군정 현안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20일 오후 1시 30분에는 운영행정위가 '진안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어 21일 오후 1시 산업건설위는 '진안군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등 7건의 안건과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예산결산특별위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22일에는 운영행정위원회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산업건설위원회가 각각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운영 방향과 추진계획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 27일부터 2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를 열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종합 심사를 통해 군민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김명갑 의장은 "제10대 진안군의회가 원구성 이후 처음 맞이하는 임시회인 만큼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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