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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누적 판매 4000대 달성…39번째 ‘그랜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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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수 기자

승인 : 2026. 07. 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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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입사 후 38년간 연평균 101대 판매
누적 판매 우수 오토컨설턴트 대상 명예 포상 제도 운영
(사진1) 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4천 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등극
황경하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기아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차량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수여하는 기아의 판매 명예 칭호다. 황 선임은 기아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황 선임은 1987년 입사해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해 지난달 16일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

기아는 황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황 선임은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영업에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5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며 우수 영업사원에 대한 동기 부여를 이어가고 있다.
남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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