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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 엘살바도르대사,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대사,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 라오스대사,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 카자흐스탄대사다.
또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대사,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 쿠웨이트대사,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 나이지리아대사,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주한 브라질대사도 신임장을 제정했다.
신임장 제정식은 새로 부임한 대사가 파견국 국가원수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공식 외교 절차다.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