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李대통령, 주한 상주대사 8명 신임장 받아…취임 후 네번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2010007888

글자크기

닫기

박영훈 기자

승인 : 2026. 07. 22.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재명 대통령과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YONHAP NO-2066>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있다./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주한 상주대사 8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주한 엘살바도르대사,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대사, 까이마니 오라분 주한 라오스대사,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 카자흐스탄대사다.

또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대사, 아잠 알-아스포르 주한 쿠웨이트대사, 노라 라디 다두트 주한 나이지리아대사,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주한 브라질대사도 신임장을 제정했다.

신임장 제정식은 새로 부임한 대사가 파견국 국가원수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공식 외교 절차다.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로 열렸다.
박영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