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공구 등 공유 물품 정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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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구민들이 다양한 예약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악구 통합예약 포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는 △예비군 버스 예약 △강좌 및 행사 예약 △골밀도 검사 예약 △모유수유 전동 유축기 대여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예약 등이다. 회의실 등 공유시설뿐만 아니라 공구, 휠체어 등 공유물품 정보도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교육을 넘어 행정·보건·공유자원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