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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음식물처리기를 단순한 주방가전이 아닌 '반려가전'으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제품의 주요 기능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영상은 제작진이 김연아의 집을 찾아 반려가전 '제로핏'을 만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김연아가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자 처리할 음식물이 줄어든 제로핏이 집을 나가고, 이를 찾는 과정이 이어진다. 이후 호텔 뷔페와 동물병원 검진 장면 등을 통해 제품의 분쇄 성능을 소개한다.
제로핏은 약 19㎝의 슬림한 크기에 3L 용량을 구현한 음식물처리기다. 와이드형 건조통을 적용해 공간 효율을 높였으며, 스테인리스(STS) 304 소재의 3중 브라켓과 4중 블레이드를 적용해 단단한 음식물도 분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토모드, 필터 잔량 표시, 보관 모드 등 편의 기능을 적용했으며, 3중 복합 활성탄과 3중 스마트 밀폐가드를 통해 악취를 줄였다.
쿠첸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반려가전'이라는 콘셉트로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쇼츠 영상과 메이킹 영상으로도 제작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