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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는 보험사들의 신성장 전략을 진단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어떤 정책적 지원방안이 필요한지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성장 정체 보험산업, 신사업 현주소 및 금융당국의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3회 아시아투데이 보험세미나는 29일 서울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삼성화재와 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이 주력으로 추진하는 신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보험연구원 김석영 선임연구위원은 사회안전망으로서의 보험의 역할을 재조명할 예정입니다.
또 보험사들이 신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금융당국의 정책적 역할에 대해 업계와 학계, 금융당국이 함께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된 정책 과제는 금융당국의 보험산업 정책 수립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최: 신장식·이해민 국회의원
▶주관: 아시아투데이
▶후원: 금융위원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일시: 2026년 7월 29일(수) 오전 9시 00분 ~ 12시
▶장소: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문의: 아시아투데이 경제부, (02)769-5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