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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는 28일 "앱을 중심으로 플레이리스트와 이용 기록, 대결 전적이 축적되면서 노래방 이용의 재미와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스럽게 노래방을 다시 찾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이 같이 밝혔다.
마이 티제이는 TJ미디어 노래방 기기와 연동되는 멤버십 앱이다. 나만의 애창곡 리스트를 만들거나 취향에 맞는 곡을 추천받을 수 있다. 앱을 리모컨처럼 활용해 선곡·예약, 연주 시작, 기타 기기 조작 등이 가능하다. 노래방 이용 기록과 노래 대결 전적을 수집하고 다른 유저와 비교할 수 있으며 나의 녹음곡과 녹화 영상을 전송받아 공유할 수 있다.
TJ미디어는 오는 9월까지 '마이 티제이'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A3·P3 반주기가 설치된 노래방에서 '마이 티제이' 앱을 반주기와 연결한 후 '방대방 노래대결'에 참여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 기간 최다승 상위 100명과 최다참여 상위 100명을 선정하며 기간 내 앱 신규 가입 후 '방대방 노래대결'에 참여한 이용자 중 400명을 추첨해 총 6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맥북 네오, 소니 WH-1000XM5 헤드폰,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네이버페이 포인트, 커피 기프티콘, CU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 등으로 구성됐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정교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주의 경우 안정적 고객 확보 방향으로 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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