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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국중박 ‘태국미술명품전’ 관람 인증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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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8. 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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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투어 할인 혜택 제공

동남아 자유여행 전문 플랫폼 몽키트래블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태국미술명품전’과 연계해 관람 인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시 관람객에게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해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장에서 경험한 뒤 실제 현지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관람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입장료의 50%를 최대 1만원까지 몽키트래블 포인트로 돌려준다. 태국 역사 유적지와 연계된 현지 투어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개인 SNS에 전시 관람 후기를 작성하고 인증한 고객에게는 올리브영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몽키트래블은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호텔, 골프, 일일 투어, 스파, 차량, 입장권 등 자유여행 상품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전시와 현지 여행 콘텐츠를 연결해 태국 여행 수요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태국미술명품전’은 태국 21개 국립기관이 소장한 239점의 문화유산을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선사시대부터 방콕 왕조에 이르기까지 태국 미술의 흐름을 조각, 회화, 공예 등 다양한 유물을 통해 소개한다.


전시는 ‘태국 이전의 태국’, ‘타이 왕국의 영광’, ‘왕실과 불교의 나라’ 등 3부로 구성된다. 수코타이·란나·아유타야 왕국의 미술부터 라따나꼬신 왕조의 왕실 및 불교 미술까지 태국의 문화적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몽키트래블 관람 인증은 9월 7일까지 가능하며, 발급된 투어 할인쿠폰은 9월 30일까지 다운로드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현지 투어 이용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몽키트래블 관계자는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국내 전시를 통해 먼저 경험하고 이를 실제 태국 여행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관람 인증부터 현지 투어까지 다양한 혜택을 통해 태국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관람 인증 방법과 이벤트 혜택은 몽키트래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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