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39세 청년 30명 대상…주거생활 지원 꾸러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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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의 주거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생활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인 가구 30명이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주거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지원 꾸러미를 제공한다. 지원 꾸러미는 두 가지 유형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안내하는 신청 방법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 한해 구리시 거주 및 1인 가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7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