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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브랜드 ‘플러스’로 통합…여의도 불꽃축제에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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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6. 08. 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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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1) 한화금융 대표 브랜드 PLUS 로고 이미지
/한화생명
한화금융 5개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는 대표 브랜드를 '플러스(PLUS)'로 통합·재편하고 다음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다채로운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플러스'는 고객이 그리는 삶(Life Canvas) 속에서 다양한 성장과 성취를 돕기 위해 한화금융이 새롭게 정립한 공동 브랜드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플러스 코치'가 고객의 삶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제공해 고객의 성장과 성취를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재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오프라인 경험으로,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플러스'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금융, 라이프스타일, 건강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금융에 관심있는 고객은 '플러스'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플러스 코치 톡'에 응모할 수 있다. 불꽃축제 당일 오후 63빌딩에서 전문가의 투자 인사이트를 나눌 기회가 제공된다.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버 박곰희TV의 박동호, AFW파트너스 대표 이선엽 코치가 강연자로 나선다.

라이프스타일 분야 관련해서는 불꽃축제 전날인 다음달 4일 '플러스 무비&아트 클래스'를 연다. 안현모·궤도·이동진 씨와 영화·미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영화 비평과 감상', '큐비즘' 등을 주제로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플러스 트라이브' 앱의 블러스 무비&아트 클래스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러닝을 즐기는 2030세대를 위한 '런 플러스 레이브'도 진행한다. 참가자 100명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5㎞를 달린 뒤 63빌딩 별관 테라스에서 네트워킹하는 프로그램이다.

불꽃축제와 연계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심사를 선택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관람권과 식사권, 전시 관람권 등을 제공한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 부스와 한화생명 시그니처 불꽃라운지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금융 관계자는 "우리의 삶이 라이프 캔버스(Life Canvas)라면, 「PLUS」는 그 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삶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성장의 조력자"라며, "앞으로 각 금융계열사에서 「PLUS」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취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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