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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는 이날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한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워크숍은 민생을 제1의 관점으로 삼아 내우외환을 돌파하고 황금시대로 가는 분기점에서 전력투구하자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전당대회가 끝나고 열흘이 지났다. 이제는 지도부뿐 아니라 의원 전원이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직 인선은 진행 중이며 국정감사 전까지 마무리될 것"이라며 "의원 전원이 당과 정부, 국민을 위해 민생에 뛸 시간이고, 최적의 역할과 임무를 만들고 확정하는 일을 곧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현재 이미 경찰개혁특위 위원들이 제주로 출발해 현안을 살피고 있다"고 전하며 "의원 모두가 이렇게 활동을 시작해준 데 감사하고, 전력질주하겠다는 결의로 이번 워크숍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오경·백승아 의원이 낭독한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대국민 결의문'에는 "대한민국은 회복을 마치고 도약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2026년 정기국회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국회의원 일동은 결의문에서 '민생입법·예산 신속처리, 사법개혁·선거개혁 신속 완수, 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 '첨단·반도체 전략성장산업 중심 글로벌 선도국가를 위한 대투자 실현', '당정청 원팀으로 주요 국정과제 입법 총력' 등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