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李대통령, 국가지식재산위원장에 계승균 부산대 교수 지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1010000400

글자크기

닫기

박영훈 기자

승인 : 2026. 09. 01.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60901_154904734
계승균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제공=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에 계승균 부산대 교수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계 교수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계 교수를 "지식재산 법제에 정통하고 AI·공공계약까지 전문성을 넓혀온 법학자"라고 소개했다.

또 "다양한 정부 위원회 및 학회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과 법제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계 교수가 AI와 디지털 전환 등 신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지식재산의 창출과 보호를 넘어 지식재산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청와대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해 국가 지식재산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박영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