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계 교수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계 교수를 "지식재산 법제에 정통하고 AI·공공계약까지 전문성을 넓혀온 법학자"라고 소개했다.
또 "다양한 정부 위원회 및 학회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정책과 법제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계 교수가 AI와 디지털 전환 등 신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지식재산의 창출과 보호를 넘어 지식재산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청와대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해 국가 지식재산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