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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최고 131.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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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9. 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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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투시도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투시도.
대우건설이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114가구 모집에 총 2161건이 접수돼 평균 18.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60㎡ A타입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총 263건이 몰리며 1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으로 분양 일정은 오는 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2~4일 정당 계약을 체결한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이며, 실거주의무 기간은 적용되지 않는다.

해당 단지는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차량으로는 청라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아라뱃길 수변공원, 상동공원,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이마트 검단점과 국제성모병원 등 청라·검단 신도시 생활권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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