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단은 청년의 시선으로 회사의 다양한 이야기를 알린다.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회사의 주요 사업과 기술, 직무 및 구성원 등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기자단은 매월 1회 오프라인 취재를 통해 현업 담당자와 만나 업무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 및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의 블로그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며, 인스타그램·유튜브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도 진행할 계획이다.
월별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고 회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등 청년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를 회사의 대외 커뮤니케이션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승환 자이씨앤에이경영지원부문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회사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