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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빙 최주희 대표·경영진, 사이버 침해 사고에 고개 숙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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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9. 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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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의 최주희 대표이사와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를 열고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티빙에서 소스코드가 포함된 기술 자산 361건과 이용자 계정 약 3천954만 개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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