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종합 1위·익산 2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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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을 대표하는 2만50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 종합성적은 전주시가 1위, 익산시가 2위, 진안군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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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폐회식 대회기 전달식에서는 제63회 개최지인 진안군체육회장이 전북자치도체육회에 대회기를 반납했으며, 이는 다시 2027년 제64회 대회 개최지인 정읍시체육회에 전달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이번 도민체전은 전북도민의 화합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뜻깊은 대회였다"며 "방문객과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협력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