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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가 망사다’ 교체 백드롭 바라보는 장동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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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화 기자

승인 : 2026. 09. 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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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며 백드롭(뒷배경)을 보고 있다. 최고위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백드롭을 '부정청탁 가족소득당 인사가 망사(亡事)다'라는 문구로 교체했다.
이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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