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명순 씨티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1010004374

글자크기

닫기

박서아 기자

승인 : 2026. 09. 11. 1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지명 받아 참여
다음 주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지목
(사진1) 한국씨티은행 - 2026 서민금융진흥원 챌린지 캠페인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가운데)이 11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피켓을 들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씨티은행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유 행장이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유 행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지목했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참여자가 캠페인 인증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 행장은 "금융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며 "불법사금융의 위험을 널리 알리고 피해를 입은 분들을 보호하는 것 또한 금융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이 불법사금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서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