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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남서울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2222명 모집에 1만1928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5.44대 1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정원 내 모집 경쟁률은 5.51대 1로 나타났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면접형)이 9.5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학생부교과/실기(일반전형) 5.97대 1, 학생부교과/실기(지역인재전형) 5.43대 1, 학생부종합(서류형) 5.11대 1, 학생부교과(사회배려자전형) 4.34대 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4.38대 1, 학생부교과(기회균형) 3.53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정원 외 모집에서는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이 4.27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 3.79대 1,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 2.60대 1, 충남형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1.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학과별 경쟁률은 학생부교과(일반전형) 간호학과가 12.78대 1로 가장 높았으며, 반려동물보건학과 11.80대 1, 영상예술디자인학과 11.31대 1, 스포츠비즈니스학과 10.38대 1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에서도 간호학과가 18.0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뷰티보건학과 13.63대 1, 치위생학과 10.30대 1 순으로 집계됐다.
학생부종합(면접형)에서는 간호학과가 25.0대 1로 가장 높았고, 스포츠건강관리학과 12.33대 1, 스포츠비즈니스학과 11.0대 1이 뒤를 이었다.
남서울대는 오는 18~19일 체능계열 실기고사를 시작으로 교과+면접전형 녹화면접영상 업로드, 다음 달 16~17일 예능계열(미술) 실기고사 등을 진행한다.
학생부종합(면접형)과 충남형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면접고사는 11월 7일 예정돼 있다. 최종 수시모집 합격자는 11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