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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가 시그니처 소스 판매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950만2500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삭토스트 손신영 이사와 김보람 브랜드전략본부장, 굿네이버스 ESG사회공헌협력실 어정욱 실장과 사회공헌협력팀 송혜리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이삭토스트의 사회공헌 캠페인 ‘소스 위드 유’를 통해 조성됐다. 해당 캠페인은 ‘이삭토스트 소스’ 판매 수량에 따라 제품 1병당 100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삭토스트는 지난 4월 신세계면세점에서 ‘이삭토스트 소스’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8월까지 총 9만5025병이 판매됐으며 이를 통해 950만2500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식료품 키트와 도시락 등 식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삭토스트는 시그니처 소스 판매와 기부를 연계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아이들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