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강민정씨의 '장엄, 빛을 잇다' 수상
11월 24~30일 인사동 한국미술관서 전시
 | clip20260922141308 | 0 | | 제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 대상을 수상한 '삼신불도'(전통불화 부문)./제공=천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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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은 제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황체상씨의 '삼신불도'(전통불화 부문)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심사위원회 측은 대상작에 대해 "전통불화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한 가운데 삼신불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최우수상(국가유산청장상)은 강민정 씨의 '장엄, 빛을 잇다'(조각공예 부문)에 돌아갔다.
부문별 우수상과 장려상을 포함한 전체 수상작들은 11월 24∼30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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