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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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 청장은 지난 2일 오후 해당 지역 일대 벼 생산단지를 방문해 생육 후기 동향을 살피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벼 생산단지는 일부 벼알이 비어 있는 수정 불량 현상이 확인됐다. 수확량을 떨어트리는 주요 원인인 병해충 피해는 크게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안정적인 벼 생산 및 수확을 위해 지역별 맞춤형 기술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상기상 및 기후변화에 대응해 벼 품질 확보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개발(R&D), 기술 보급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 청장은 "수확 전까지 현장 관찰 및 기술지원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