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가 13일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열린 ‘세계 실패의 날’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얼굴을 기반으로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스코필드 스타인(Schofield Stein)’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전과 혁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치어리딩 퍼포먼스와 K팝 퍼포먼스,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로봇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세계 실패의 날’은 2010년 핀란드 알토대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기념일로, 실패는 다음 도전의 출발점이라는 과정으로 존중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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