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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갑 진안군의회 의장, 전북도 산림환경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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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10. 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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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보전은 진안의 미래 지키는 일"
산림환경과 지역 발전 조화 이루도록 노력
20261016 김명갑 진안군의회 의장,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수상
진안군의회 김명갑 의장(왼쪽)이 지난 15일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 부문'을 수상하고 있다. /진안군의회.
전북 진안군의회 김명갑 의장이 15일 전주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도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 기능을 증진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데 공헌한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명갑 의장은 평소 산림과 자연환경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산림자원이 풍부한 진안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산림환경과 지역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왔다.

또한 산림재난에 대비한 임도 확충과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산림환경과 군민 안전을 함께 고려한 정책 대응을 촉구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환경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명갑 의장은 "산림자원이 풍부한 진안은 산림과 환경을 지키는 일이 곧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소중한 산림과 자연환경을 잘 보전해 지속가능한 진안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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