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돌봄·급식 관계자 대상 효과·활용 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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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은 10월 한 달간 어르신의 먹는 즐거움을 이어가기 위한 고령친화우수식품 '늘편푸드' 체험과 현장 확산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순창 지역 어르신 등 200여 명에게 늘편푸드를 제공했다.
오는 27일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카운티에서 입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과 영양 관련 교양교육과 함께 늘편푸드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한다.
또 어르신과 복지와 급식 현장 관계자 대상 활동도 병행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홈케어 재활 복지 전시회와 23일 대한영양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복지, 돌봄, 급식 관계자에게 늘편푸드를 소개한다.
아울러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가이드라인'에 고령자 대상 급식에서의 고령친화우수식품 활용 안내가 반영됨에 따라, 식품진흥원은 오는 29일 상주시 급식관리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늘편푸드 효과성과 활용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덕호 이사장은 "먹는 즐거움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돼야 하는 소중한 일상의 일부"라며 "어르신들이 늘편푸드를 통해 일상에서 먹는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