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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대학교 대학원 이스포츠콘텐츠학과 석사과정 정명훈 재학생 |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한성대 대학원 이스포츠콘텐츠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명훈 코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이스포츠 국가대표팀의 e풋볼, 그란투리스모7, 뿌요뿌요 등 3개 종목 선수들을 지도하며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획득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정명훈 코치는 국가대표 지도자로 선임된 이후 선수들과 함께 체계적인 훈련과 실전 중심의 대회 준비를 이어왔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대회 적응에 집중하며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 정 코치는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에 힘썼으며, 선수들 역시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기량을 발휘했다. 그 결과 자동차 경주 게임인 그란투리스모7에서 동메달, 퍼즐 게임인 뿌요뿌요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정 코치는 현재 한성대학교 대학원 이스포츠콘텐츠학과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이스포츠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 한성대학교 콘텐츠디자인칼리지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이론 및 실전 특강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정명훈 코치(한성대 대학원 이스포츠콘텐츠학과 석사과정 재학생)는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꾸준한 노력과 현장에서의 빠른 적응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아시안게임이라는 국제 종합스포츠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경험은 지도자로서도 매우 뜻깊은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영돈 한성대 대학원 이스포츠콘텐츠학과장은 “정명훈 코치의 아시안게임 지도 경험과 메달 획득 성과는 이스포츠 분야에서 현장 경험과 전문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국제대회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지식을 대학원 교육 및 연구와 연계해 이스포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성대학교는 콘텐츠디자인칼리지 이스포츠전공과 대학원 이스포츠콘텐츠학과를 운영하며, 2025년부터 총장배 대학 이스포츠대회를 개최했고, 농심이스포츠아카데미 등 관련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스포츠대회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이스포츠 교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